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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이 세계 5대 언어가 되는 그 날을 기다리며~~
글쓴이 이명수 id admin e-mail ahatool@naver.com
작성시간 2013/07/16/21:02 조회수 1251 ip ******
첨부파일 세종대왕상 좌대의 한글 표기.jpg


유엔 공용어(영어,아랍어,스페인어,러시아어,중국어,프랑스어)가
쓰이고 있는데 2050년 경에는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  러시아어와 프랑스어를 제치고 현재 12위인 한국어가 5위에 속하는 언어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.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글자를 표기할 수 있는 문자이고 표음문자이므로 배우기가 쉬워 대부분의 사람이 하루면 배울 수 있다.10개의 모음과 14개의 자음을 조합하여 소리의 표현을 11,000개 이상 낼 수 있다. 그래서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인 것이다.음소문자란 글자마다 하나의 소리를 낸다는 것이다. 한글은 글자를 그대로 읽기 때문에 우리글의 기본 구성만 안다면 어떠한 글자도 다 읽을 수 있다.영국의 존 맨이라는 작가는 한글을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이라고 하였다.미국의 여류작가 펄 벅은 한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글자이며, 가장 훌륭한 글자라고 하였다.이러한 최첨단 단순성(cutting-edge simplicity)을 강점으로 한 한국어를 세계인들로 하여금 많이 쓰고 말하게 하려면 한국의 대중문화를 널리 보급하여야 하며,  한국어에 관심을 갖고 배우게 하기 위해서는 친근하게 끌어 당기는 힘이 있어야 한다. 강남스타일 노래는 한글을 몰라도 잘 따라 부른다.한글학회의 노력과 정부의 지원이 있으면 조만간에 한글로 씌여진 제품설명서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.